코리아 모니터 발행인 인사말 코리아모니터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한 해 여러 어려움으로 사회 곳곳에서 몸과 마음이 움 추려 들고 있음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능력을 발휘해온 민족입니다.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실천하면 꿈은 반드시 이뤄지고 이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면 위기는 반드시 좋은 기회로 변화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명을 박차고 2009년은 태양은 어김없이 떠올라 우리를 환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 올해는 소띠 기축년입니다. 소만큼 우리 민족과 친근하고 가까운 동물은 없습니다. 소가 갖는 기질이 우리 민족의 에너지와 같기 때문입니다. 인내와 근면이 바로 그것입니다. 뚝심과 성실함으로 성실히 일을 하는 친근한 동물, 바로 소의 해인 기축년은 분명 기회의 일년이 될 것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원동력은 무엇보다 건강과 가족의 화목함입니다. 올 한해 자신의 건강을 더욱 챙기시면서 가족간의 사랑도 더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합니다. 코리아 모니터는 지난 한해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으로 분에 넘치는 행복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새해의 시작에 즈음해서 독자 여러분들의 삶이 축복과 행복으로 가득 하시고 독자들께서 간직하고 계신 희망이 현실로 다가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9년 1월 1일 코리아 모니터 발행인 임석구